이사회



회장/이사장

문창진

당연직 이사

김윤빈

RIGHT Fund의 상임이사를 맡고있습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관련 면허를 획득한 김윤빈 이사는 제약 업계에서 10년 동안 마케팅 분야의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첫 시작은 Servier Laboratories였으며 이후 Bayer Diagnostics로 자리를 옮긴 김윤빈 이사는 2003년 Novartis로 자리를 옮깁니다. Novartis로 옮긴 후 2004년 전염병 및 이식 사업 프랜차이즈의 마케팅 임원으로 승진하게 됩니다. 이후 김윤빈 이사는 2006년 한국에서 Norvatis 벤처 펀드의 런칭을 진두 지휘하면서 마케팅에서 파트너십과 리서치 펀드 쪽으로 커리어를 전환했습니다. 이후 2009년 부터 2017년 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대성 질병을 위한 Norvatis 연구소의 파트너십과 리서치 활동 부서의 담당자로 국제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직위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이 자리를 통해 김윤빈 이사는 현지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연구 네트워크를 쌓게 됩니다.

당연직 이사

임인택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산업정책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아동청소년복지정책과장, 고령사회정책과장, 보건산업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등의 부서를 두루 거쳤습니다.

당연직 이사

김성순

김성순 이사는 현재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 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HIV/AIDS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지난 31년간 질병관리본부에서 감염병 분야 연구자로 활동하며 결핵 및 HIV/AIDS 연구, 세균 및 바이러스 백신의 효능평가법 개발 연구를 비롯해 백신 등 생물의약품 WHO 협력센터 운영, 국내 21개의 WHO CC 연합체 운영, 국가 HIV/AIDS 진단체계 확립, 정도평가 및 정도관리 프로그램 운영, 감염병 진단 ISO17025/ISO 15189 도입, 운영하였으며, 2015년 메르스 국내 유입 시에는 병원체 분석 등을 통해 국가 위기 대응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한 김성순 이사는 HIV 항바이러스치료제 및 질병진전 마커발굴 연구, MERS, MMR, 급성호흡기바이러스, HIV 유병율 등 감시와 연구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100여편의 논문 게재와 20여개의 특허 등록을 하였으며, 병원체자원은행장, 대한에이즈학회의 부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질병관리본부 IRB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감염병 분야에서 꾸준히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사

글렌록만

현 GHIF의 파트너로 프린스턴 대학교의 우드로우 윌슨 스쿨에서 공공 정책학으로 AB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사

킴 부시

킴 부시 이사는 글로벌 헬스 분야의 리더로서 과학에 대한 탄탄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에서 벤처를 성장시키는 전략을 수립, 구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부시 이사는 3년 간 미국 과학아카데미의 공공-민간 파트너십 관련 포럼에도 기여해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깊이 있고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한 그는 RIGHT Fund 이사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사

피터 호테즈

피터 호테즈 교수는 소외열대성질환 및 백신개발 분야의 저명한 의과학자입니다. 현재 미국 베일러의대 국립열대의학대학 학장, 텍사스아동백신개발센터장, 텍사스아동병원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호테즈 교수는 베이커공공정책연구소의 질병 및 빈곤 분과 연구위원이며, 국립의학아카데미 선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 국무부로부터 2018년 미국-이스라엘 양국 과학재단 총재로 임명되었으며, 현재 미국의 정책연구를 이끌고 있는 미국학술원의 선출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의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참관 이사

안드린 오스왈드

빌앤멜린다게이츠 재단에서 생명과학 파트너십 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